클라이원트 AI 입찰 블로그

입찰의 승부는 시작 전에 결정됩니다

[클라이원트] 조달청 API 장애 관련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클라이원트 팀입니다. 금일 조달청 API에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확인 결과 조달청 누군가가 보안상 이슈가 있는 API 호출을 해서 전체 시스템이 막혔다는 의견 받았습니다. 오후 중으로는 복구 해준다는 내용 전달 받았고, 클라이원트 시스템 역시 오후 늦은 시간 전까지는 다시 업데이트 진행 할 예정입니다. 기타 문의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클라이원트 팀 드림

3 4월 2026·1 min read
대기업 AX 자동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로 코딩 없이 실현하는 방법
대기업 AX 자동화, 클로드 코드

대기업 AX 자동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로 코딩 없이 실현하는 방법

경영진은 AX를 외치는데, 현업은 막막합니다. 클라이원트가 클로드 코드(Claude Code)로 대기업 업무를 코딩 없이 자동화하는 실전 전략을 라이브 시연하는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3 4월 2026·5 min read
클라이원트 "컨트롤" 클로즈 베타 성공적 진행 중 ~4/10까지
업데이트, 스타트업

클라이원트 "컨트롤" 클로즈 베타 성공적 진행 중 ~4/10까지

AI 제안서 자동화 서비스 contrl의 클로즈베타 첫날 사용 후기를 공유합니다. RFP 분석부터 PPT 초안까지, 실제 고객들이 체감한 변화와 피드백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1 4월 2026·4 min read
RFP 업로드부터 PPT 초안까지 contrl의 5가지 핵심 기능
클라이원트 소식, AI

RFP 업로드부터 PPT 초안까지 contrl의 5가지 핵심 기능

RFP 업로드 한 번으로 Win Theme 설정부터 PPT 초안 완성까지. contrl이 제안서 작성의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기능별로 설명합니다.

27 3월 2026·6 min read
팔란티어 한국 상륙: LG CNS와 HD현대, 같은 AI 플랫폼을 선택한 이유
엔터프라이즈 AX, AI 입찰 솔루션

팔란티어 한국 상륙: LG CNS와 HD현대, 같은 AI 플랫폼을 선택한 이유

LG CNS와 HD현대가 동시에 팔란티어를 선택했다. 하나는 AX를 파는 자, 하나는 쓰는 자. 한국 AI 전환의 판이 바뀌고 있다.

26 3월 2026·11 min read
MIT Global Startup Workshop 2026 참가 후기: 클라이원트 조준호 대표의 AI 영업 인사이트
클라이원트 소식, 스타트업

MIT Global Startup Workshop 2026 참가 후기: 클라이원트 조준호 대표의 AI 영업 인사이트

경북대·MIT 공동 주최 MIT GSW 2026 "Selling AI" 패널에서 클라이원트 대표가 나눈 이야기. RFP 220조 시장, 시카고 비행기 일화, AI 스타트업 확장의 현실까지.

26 3월 2026·9 min read
엔터프라이즈 AX, 어떤 기업이 먼저 움직이고 있나
엔터프라이즈 AX

엔터프라이즈 AX, 어떤 기업이 먼저 움직이고 있나

수십 개 엔터프라이즈와 AI 전환을 논의하면서 발견한 패턴. 그리고 그 패턴이 말해주는 것. 모든 기업이 AI 전환을 원하는 건 아니다 AI 전환(AX)이라는 단어는 어디서나 들린다. 하지만 실제로 움직이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사이에는 명확한 차이가 있다. 최근 수십 개 엔터프라이즈와 AX 도입을 논의하면서 하나의 패턴을 발견했다. 기업의 규모와 매출 구간에 따라 AI 전환에 대한 온도가 완전히 다르다. 그리고 이 온도 차이가 1년 후의 경쟁력 차이로 직결될 것이다. 매출 100억 미만: "괜찮아요"가 가장 위험한 대답이다 직원 30명 내외, 매출 100억 미만의 기업들은 대부분 "괜찮아요"라고 답한다. 눈앞의 일을 치는 데 급급하고, AI 전환은 여유가 생길 때 하겠다는 입장이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조직이 작으면 사람이 곧 시스템이고, 별도의 전환 프로젝트를 돌릴 여력이 없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 구간이 가장 위험하다. 이유가 있다. 이 규모

24 3월 2026·7 min read
AI 엔지니어가 직장인에게 말하는 솔직한 조언
엔터프라이즈 AX

AI 엔지니어가 직장인에게 말하는 솔직한 조언

AI 엔지니어 2명과 1인 기업 사장님의 인터뷰에서 나온, 비개발자가 지금 들어야 할 이야기 AI 엔지니어도 무섭다고 말하고 있다 기대되지는 않아요. 저 지금 약간 무서워요. 3년차 AI 엔지니어의 말이다. AI를 직접 만드는 사람이 AI의 미래가 무섭다고 한다. 6년차 엔지니어도 마찬가지였다. 롤링 디프레션이라고 해야 하나. 평소에는 괜찮은데 어떻게 해야 되지 하면서 빠진다. 코딩을 6년째 하고 있는 사람이 자기 커리어에 대한 확신이 흔들리고 있다. 더 인상적이었던 건 3년차 엔지니어가 집에서 가족에게 이 이야기를 했을 때 아버지의 반응이다. 내 세대가 제일 럭키하다. 이 변화를 안 격어도 되니까. 은퇴 세대가 스스로를 가장 운이 좋다고 말하는 시대. 이게 지금 AI 전환의 무게다. 그런데 정작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직장인 대부분은 아직 세상 좋아졌네 수준에 머물러 있다. 개발자가 먼저 맞았을 뿐, 당신이 안 맞는 게 아니다

24 3월 2026·6 min read
입찰 제안서에서 감성이 중요한 이유
제안 PPT 자동화, Contrl

입찰 제안서에서 감성이 중요한 이유

TL;DR: 입찰 제안서는 기술 문서가 아니라 설득의 문서다. 평가위원도 사람이며, 감성적 공감이 있는 제안서가 기억에 남는다. Win Theme을 감성적으로 설계하고, Opening에서 고객의 이야기로 시작하며, 기술을 가치의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 이기는 제안서의 비밀이다. 평가위원도 사람이다 입찰 제안서의 평가위원은 전문가다. 기술을 안다. 스펙을 읽을 줄 안다. 하지만 하루에 5-10개의 제안서를 읽어야 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수백 페이지의 기술 스펙을 읽다 보면 눈이 풀린다. 그 와중에 "이 회사는 우리가 뭘 하려는지 진짜 이해하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주는 제안서가 기억에 남는다. 감성은 비이성이 아니다. 고객의 상황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다. 감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첫째, 사업 배경에 대한 공감. Opening에서 고객의 이야기로 시작하면 평가위원은 "이 회사는 우리를 이해하고 있다"고 느낀다. 둘째, 기술의 가치 번역. "24/7 무중단 운영"

24 3월 2026·4 min read
빈 퍼즐을 채우는 법: 템플릿에 없는 항목을 AI가 생성할 때
제안 PPT 자동화, Contrl

빈 퍼즐을 채우는 법: 템플릿에 없는 항목을 AI가 생성할 때

TL;DR: 제안서 작성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드는 부분은 기존 템플릿에 없는 새로운 요구사항을 처음부터 쓰는 것이다. Contrl은 이를 "빈 퍼즐"로 정의하고, AI가 RFP 맥락에 맞는 초안을 생성하되 사람의 검토가 필수인 영역으로 명확히 표시한다. 빈 퍼즐이란 기존 템플릿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다. RFP가 요구하지만 우리 템플릿에 해당 내용이 전혀 없는 항목을 Contrl에서는 "빈 퍼즐"이라고 부른다. 빈 퍼즐이 생기는 이유는 다양하다. 새로운 기술 요구,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프로젝트 유형, 발주처가 특별히 강조하는 부가가치 서비스 등. 빈 퍼즐이 위험한 이유 일정 리스크: 재활용 가능한 섹션은 빠르게 채울 수 있지만, 빈 퍼즐은 리서치부터 시작해야 한다. 목차 설계 단계에서 파악하지 못하면, 마감 직전에 가장 어려운 부분이 남게 된다. 품질 리스크: 시간에 쫓겨 대충 채우면 감점 요인이 된다. 특히 발주처가 의도

24 3월 2026·4 min read
제안서 팀장의 하루: AI가 초안을 잡아주면 뭐가 달라지나
제안 PPT 자동화, Contrl

제안서 팀장의 하루: AI가 초안을 잡아주면 뭐가 달라지나

TL;DR: 입찰 제안서 팀장의 하루는 RFP 읽기, 목차 잡기, 팀원 배분, 검토의 반복이다. AI가 RFP 분석과 초안을 잡아주면, 팀장의 시간이 전략 수립과 품질 검토에 집중된다. Contrl은 팀장급의 초안 능력을 도구 위에서 실현해, 제안서 팀 전체의 생산성을 올린다. 입찰 시즌의 팀장은 바쁘다 입찰 제안서 팀장(또는 PM)의 하루를 들여다보면 이렇다. 아침에 출근하면 새 RFP가 와 있다. 몇 건은 이번 주 마감이다. 동시에 진행 중인 제안서가 2-3건. 팀원들은 각자 맡은 섹션을 쓰고 있는데, 방향이 제각각이라 검토할 때마다 수정사항이 쏟아진다. 팀장이 직접 해야 하는 일은 명확하다. RFP를 분석하고, Win Theme을 잡고, 스토리라인을 설계하고, 목차를 확정하고, 팀원에게 배분하고, 올라온 초안을 검토하고, 최종본을 다듬는다. 이 과정에서 팀장은 병목이 된다. 병목은 어디에서 생기나 가장 큰 병목은 초안 단계다. 팀장이 전략과 구조를 잡아서 팀

24 3월 2026·4 min read
우리 회사 PPT 템플릿을 AI가 학습한다면?
제안 PPT 자동화, Contrl

우리 회사 PPT 템플릿을 AI가 학습한다면?

TL;DR: 범용 AI 도구는 매번 처음부터 제안서를 만든다. Contrl은 우리 회사의 기존 PPT 템플릿을 학습하여, 디자인과 구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RFP에 맞는 콘텐츠를 채워 넣는다. 축적된 제안서 노하우가 AI를 통해 재활용되는 구조다. 왜 매번 처음부터 만들까 대부분의 입찰 팀은 과거 제안서를 잘 보관하고 있다. 수주에 성공한 제안서, 잘 만들어진 템플릿, 검증된 레퍼런스 자료. 하지만 새 입찰이 들어오면? 이 자산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매번 처음부터 만드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간단하다. 과거 제안서에서 재활용 가능한 부분을 찾아내고, 새 RFP에 맞게 수정하는 작업 자체가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큰 낭비다. 수십 건의 제안서를 써오면서 쌓인 노하우가 매번 사라지는 셈이다. 템플릿 학습이란 Contrl에 기존 PPT 템플릿을 업로드하면, AI가 그 템플릿을 분석하고 학습한다: 디자인 시스템: 회사 로고, 색상 팔레트, 폰트

24 3월 2026·4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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